2021년 가을학기 미국음대 입학을 위한 원서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자 포커스음대

 

안녕하세요. 

 

2021년 가을학기 미국음대 입학을 위한 원서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마다 지금 시기가 되면 학생들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하는데요. 

학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 중에는 지원을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입니다.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정해진 지원 데드라인이 있지만

준비가 되어 있다면, 혹은 준비를 해서 가능한 데드라인 전에 빨리 제출하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대학 입학 원서를 작성하는 일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 중요성은 매우 큽니다

입학원서는 학업성적과 시험점수, 개인정보, 자기소개서, 수상경력과 앞으로의 계획 등 

작성하는 작업으로 지원할 대학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원하는 대학에 나를 어떠한 사람으로 어필할지를 충분히 생각하고 

그 점을 지원서에 잘 반영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학교마다 원서 지원 마감일이 다르지만 보통 조기전형은 10월 말까지, 정시지원은 12 1일까지 마감합니다. 

시기가 대학마다 다르므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대학별로 꼼꼼하게 시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학원서 작성을 데드라인까지 미루다 급하게 작성하다 보면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은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학생들과 경쟁적으로 더 빨리 작성하고 제출할 필요는 없고

원서 작성의 전략을 짜고, 그 전략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립대학들의 경우 원서를 빨리 제출하면 하우징이나 장학금 수상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기도 하므로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절대 미루지 않도록 거듭 강조를 드립니다. 

 

대학에서 요구하는 추가적인 부가 서류는 지원자가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지원하는 각 대학별로 요구하는 서류와 지원자의 관심사, 경력 특수한 상황 등을 설명하는 서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공통지원서를 채택하는 대학의 과반수는 보통 추가서류를 요구하게 됩니다

추가 서류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에세이입니다

에세이는 내가 누구인지 왜 그 학교에 필요한지는 어필하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므로 신경을 써야합니다.

많은 대학에서는 "왜 우리 대학에 지원했느냐" 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데

에세이는 입학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중요한 항목이니 인상적인 내용이 되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많은 대학에서 에세이 분량을 보통 500~700단어 내외로 제한하는 추세이며

제한된 단어가 넘으면 등록이 안되는 시스템도 있으므로 제한된 단어에 나의 생각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최근의 많은 대학들은 지원자가 원하면 기존의 입학 원서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추가 자료를 

더 제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도 하는데, 이 점을 충분히 이용한다면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학 시스템은 각 나라의 교육 시스템과 다르므로 요즘 많은 대학에서 

성적 평가 기관을 통해 미국 대학에 성적표를 보내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원 학교에서 이 방식을 반드시 요구한다면, 시간이 걸리므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국제학생으로서 영어 점수가 요구되는데 토플이나 IELTS는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조건이 입학조건에 충족이 되어도 토플 점수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으므로 

실기 오디션에 더불어 영어 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권해 드립니다.

물론 조건부입학이 가능한 대학은 어학연수를 병행하는 조건으로 합격될 수 있으므로 각 학교별로 잘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약 1년간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미국음대에 입학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서포트와 함께 미리 잘 준비해서 꼭 성공적인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 코로나19와 태풍 등 여러모로 어수선한 시국에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